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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나는 겨울방학을 하면서

글쓴이 : 정주민 날짜 : 2013-01-29 (화) 00:49 조회 : 1300

점점 한가족처럼 친숙해지고 더 많이 알아가고 있는데 같이하는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아쉬움이듭니다..
여러친구들이 많은 시간을 탈 없이 지내기란 쉽지 않은 일 인데 다행입니다. 친구들이 서로를 위하고 챙겨주는 모습에 마음 따뜻하고 보람있었습니다. 무엇보다도 부모님들께서 지성스럽게 아이들을 챙겨서 아침추운데도 하루같이 애쓰시는 모습에 소홀할 수 없었고 마음을 다 할수 있었습니다. 이번 프로그램 진행에 알게 모르게 애쓰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 올 한해 정말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. 우리친구들도 마치는 시간까지 건강하고 더 많이 성장해서 다음기회에 더 건강한 모습으로  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.


  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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